[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민아가 화제다.2015 동아시안컵에 출전하는 여자축구대표 이민아 선수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과거 백승호 선수와의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올해 초 이민아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살 동생인데 나 이렇게 좋아하면 안 되잖아 반가웠어요 승승장구하세요 백승호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백승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승호와 이민아는 유니폼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승호 옆에 팔짱을 끼고 찰싹 붙은 채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이민아와 어색한 듯 엉거주춤한 자세를 짓고 있는 백승호의 모습에 사진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든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아 선수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입이 귀에 걸렸다” “이민아와 백승호라는 선남선녀가 따로없네” “백승호선수랑 아는 사이라니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4일 한국 이민아가 소속된 여자 축구대표팀이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 2차전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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