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강정호가 이달의 신인상을 수상했다.현재 미국 프로야구 경기에서 6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강정호가 이달의 신인상으로 선정돼 화제다.이에 강정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어제(3일) 오후 강정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달의 신인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정호는 피츠버그의 유니폼을 입고 있다. 특히 땀에 젖은 얼굴을 닦아 내리는 강정호의 모습에서 그간의 노력들이 지나 가는 것처럼 보여 야구팬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정호 피츠버그에서도 언제나 힘내라” “강정호 얼굴도 잘생기고 야구도 잘한다” “강정호 언젠간 다시 넥센에서 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정호는 지난해 12월 넥센히어로즈를 떠나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 이적해 한국 대표 유격수답게 화려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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