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욕설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이태임이 연예계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렸졌다.
이태임의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는 “드라마 ‘유일랍미’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직 복귀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앞서 이태임은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와 인터뷰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놓지 않았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에 가수 예원과 욕설과 반말을 서로 주고받으며 다툰 사실이 대중에 낱낱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