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이 지난 4일 베이징 왕푸징호텔에서 ‘2015 서울관광 마이스 설명회’에 앞서 하회탈을 쓰고 등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서울시는 중국관광객들을 하회탈 처럼 항상 밝게 웃으면서 맞이할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