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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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성태과 유현주가 함께 밤을 보냈다.8월 2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6회에서는 함께 밤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더 돈독해지는 장성태(김정현 분)과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현주는 성태를 떠올리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성태 역시 유현주의 방이 있는 쪽에서 창문을 바라보며 현주를 그리워했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잠시 고민하던 유현주는 아래층 장성태의 집으로 뛰어갔다. 유현주는 용기내 장성태의 집 초인종을 눌렀고 장성태는 그런 현주를 끌어안았다.두 사람은 드디어 첫날밤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아침을 차려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현주와 성태는 살림을 합치진 않았지만 일상을 공유하며 한 가족처럼 지내기 시작했다.

성태는 현주의 회사 생활에도 조언을 하고 지원군 노릇을 하며 든든한 애인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송과장이 회사로 복귀하고 유현주는 직원들과 회식을 했다. 장성태는 유현주가 있는 회식자리로 달려갔다.그런 장성태의 모습을 보면서 장성태의 비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태는 서미자(권재희 분)과 염순(오영실 분)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점수를 땄다. 동우와 현주를 살뜰하게 챙기는 성태의 모습에 미자는 감동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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