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추석을 맞이해 장인이 만든 홈메이드 베이커리와 희소성 있는 프리미엄 와인, 최고급 식재료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추석 햄퍼 세트’를 선보인다.
‘추석 햄퍼 세트’의 기본 제품으로는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상품 구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게더링 세트(For a Family Gathering)’ ▷달지 않고 고소한 수제 다쿠아즈 세트 ▷와인과 프리미엄 치즈 등 소믈리에가 엄선한 ‘퍼펙트 와인 타임(Perfect Wine Time)’세트 등이 있다.
와인은 ‘돔 페리뇽’ 와인 햄퍼 외에도 ‘샤토 샤스 스필린(CHATEAU CHASSE SPLEEN)’, ‘샤토 페데스크로(CHATEAU PEDESCLAUX)’, ‘샤토 딸보(CHATEAU TALBOT)’ 등이 준비돼 있다.
패스트리 부티크에 준비돼 있는 제품들 중에서 골라 담는 ‘DIY 세트’는 받는 사람의 연령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명절을 맞아 모이는 가족들과 아이들을 위해서는 달콤한 마카롱이나 초콜릿 세트,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는 프리미엄 카스텔라와 TWG 프리미엄 티가 어울린다. 중장년층 남성들에게는 품격이 느껴지는 소믈리에가 구성한 와인 햄퍼가 제격이다. 기존에 정해진 추석 햄퍼 구성에서 기존 제품을 빼거나, 원하는 제품을 추가할 수도 있다.
패스트리 부티크의 ‘추석 햄퍼 세트’ 가격은 6만5000원부터. 사전 요청 시에는 꽃 장식을 추가할 수 있으며, 배송(비용 별도)도 가능하다. 문의 02-2230-3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