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나귀’ 조정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조정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벌써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동료들 얘기에 마음이 울적하네요 ㅠㅠ 아직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라며 운을 떼었다. 이어 그는 “아직 이르지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후련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늘도 파이팅 할게요^^ 정말 감사해요여러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차량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추억에 젖은 듯 촉촉한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나귀 조정석 박보영, 보호본능 자극해”,“오나귀 조정석 박보영, 어쩜 이렇게 훈훈하지”,“오나귀 조정석 박보영, 나도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는 ‘두번째 스무살’이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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