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사진: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남보라의 ‘인간극장’이 재조명됐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 출연한 남보라는 13남매 근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투’에서 남보라는 “서울시에서 형제가 가장 많을 거다”며 13남매의 맏딸로서 동생들의 학비를 대줘야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해투’에는 8년 전 남보라가 출연한 ′인간극장′의 일부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당시 "오빠랑 그런 얘기 많이 해요. ′우리가 다 키워야 되지 않을까′하면서요. 학비도 다 대주고 그래야 할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당시 남보라는 지금과 별반 다를 게 없는 큰 눈에 동안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긴생머리에 하얀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더하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남보라”, “남보라 대박”, “남보라 인간극장”, “남보라 인간극장, 예쁘다”, “남보라 인간극장, 지금보다 더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연극 ‘택시 드리벌’에 출연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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