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아 잘나가서 그래, 세시,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현아 잘나가서 그래, 세시,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현아가 솔로 컴백과 동시에 6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최근 촬영한 현아 화보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현아 미니 4집음반 ‘A+’의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가 공개 후 엠넷,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삼성뮤직 등 총 6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 정상을 휩쓸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1년만에 솔로앨범으로 활동을 제재한 현아의 신곡 ‘잘나가서 그래’는 발표 당일 정오 음원 공개 당시 멜론 기준 20위로 첫 진입했으나, 무서운 기세로 차트를 ‘역주행’해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에 앞서 현아는 세시와 진행된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섹시한 몸매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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