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달리는 차 위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블랙박스로 본 세상’ 코너에서는 차도에서 위험천만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뒤에있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영상에서 이 커플은 차 뒷좌석에 타고 있다가 갑자기 양쪽 창문을 통해 몸을 빼내더니 창문에 걸터앉는다.

상반신이 완전히 창문 밖으로 나와 있는 이 커플은 달리는 차위에서 무척이나 위험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 커플은 마주앉아 서로를 바라보게 되자 오히려 몸을 더 빼기 시작햇다.

이후 두 사람은 차가 속도를 내자 키스를 나누며 황당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해당 소식에 네티즌들은 “저렇게 위험한 애정행각을 벌이다니 . 제 정신인가?” “사고라도 나면 어쩔려고.. 황당하네“, “주변 차량에도 민폐이다.”, “남들 보라고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눈살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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