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최정문[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더지니어스 최정문의 플레이가 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의 매인매치 가넷도둑 게임에서 최정문은 가넷을 구걸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최정문은 오프닝때부터 김경훈에게 가넷을 구걸하며 가넷매치 게임에 대해 두려워했다. 이후 이준석, 김경훈, 최연승과 한 팀을 이뤄 게임을 할 때도 이중 스파이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최정문은 자신이 꼴찌를 할 것 같자 가넷을 달라고 구걸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녀는 "소생할 기회를 달라"며 한 사람, 한 사람 찾아다니며 부탁했다.이때 이준석은 최정문에게 "그건 각자 노선이지"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그러나 최정문은 계속 가넷을 요구했고 이준석은 "너는 지금 가넷 달라는 말만 하면 어떡하냐'며 당황했다. 그러나 결국 최정문에게 가넷 하나를 주는 것을 결정했다.그러나 김경훈이 초반부터 스파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최연승 역시 마지막에 배신을 하면서 이준석과 최정문이 공동 꼴찌가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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