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구강민이 진현아를 목격했다.8월 19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8회에서는 한 바에서 진현아(진서연 분)과 똑같이 생긴 여자를 발견하고 그 여자를 붙잡기 위해 뛰어가는 구강민(이동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구강민은 바에서 노래를 하며 진현아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이때 꿈처럼 구강민 앞에 진현아가 나타났다.앞서 구강민은 한 쇼핑몰에서 진현아를 본 적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진현아가 아닐 거라고 했지만 구강민은 분명 진현아였다고, 진현아는 살아 있다고 확신했다.그 이후 구강민은 김형사를 통해 진현아를 찾으려고 했다. 이러한 가운데 구강민의 눈 앞에 다시 진현아가 나타난 것이다.
구강민은 바를 나가는 진현아를 보고 벌떡 일어났다. 구강민은 지인에게 방금 나간 여자가 누군지 물었다. 그 지인은 “켈리다. 홍콩분인데 서울에 올 때마다 여기 들른다”라고 설명했다.진현아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 나왔지만 구강민은 그녀를 잡기 위해 뛰쳐나갔고 결국 현아와 마주할 수 있었다.구강민이 그녀를 붙잡으며 “현아야”라고 불렀지만 그녀는 의아한 표정으로 구강민을 바라보았다.한편, 구강민이 현아를 보게 된 그 바에 왔던 강세나(김민경 분) 역시 진현아를 발견했고 그를 쫓아갔다. 강세나는 현아를 붙잡는 구강민의 모습에 경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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