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산역 HDC 신라면세점 입점확정으로 주변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용산에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달 입주예정인 래미안 이촌 첼리투스가 167㎡이 20억~25억원으로 3.3㎡당 4000만원~5000만원이고, 지난 2012년 7월 입주한 동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198㎡이 22억원대로 3.3㎡당 36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있다.

래미안 용산은 면세점과 인접한 거리에 단지를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전용면적 135㎡이 15억원대, 161㎡이 19억원대, 181㎡이 21억원 정도이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또한 분양조건도 계약금 10%, 중도금 60%이자 후불제이며, 래미안의 첫 번째 오피스텔인 래미안 용산 SI는 전용면적 42㎡~84㎡ 총782실(일반분양 597실)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해 말부터 착공될 용산공원 복합시설 개발사업은 한국판 롯폰기힐스로 개발돼 캠프킴 일대에 50층 이상 빌딩 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며, 용산 미군기지이전 후에는 서울숲 2배의 면적인 243㎡ 규모의 용산 민족공원이 들어설 계획에 있다.

또한 다음해 1월 오픈예정인 HDC 신라면세점은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총6만5000㎡의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면세점 개점을 앞두고 있고, 용산 터미널 부지에는 엠버서더 관광호텔 39층, 3개 동, 1729실이 오는 2017년 완공예정이며 용산 5구역에는 대규모 의료관광호텔 의료복합시설이 들어선다.

한강 및 남산의 조망권(일부 세대)과 한강시민공원, 용산가족공원,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예정)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한강시민공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래미안 용산의 자랑인 스카이브릿지를 커뮤니티시설로 골프, 피트니스, 비즈니스센터, 카페테리아를 이용할 수 있고 5층엔 정원 커뮤니티시설의 큰 매력도 가지고 있어 차후 임차인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래미안 용산은 지하철 1호선, 4호선, ITX, KTX, 신분당선(예정), 경의선, 중앙선이 접해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로 지하2층과 신용산역이 직접 연결되는 지하9층~지하 40층 2개 동의 트윈타워로 조성되며, 건물높이만 약 150m에 달하는 초고층 랜드마크로 삼성의 브랜드 가치와 각종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투자열풍이 더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래미안 용산 아파트와 래미안 용산SI 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서는 동∙호수 선착순 특별분양을 실시 중이며, 방문 사전예약으로 편안함을 더했다.

문의전화: 1800-157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