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 부부가 결혼후 마음에 드는 신혼집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로맨틱 택시’ 특집으로 꾸며져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신혼집은 있겠지”라고 물었고 김새롬은 잠시 머뭇거리다 “아직 집이 없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새롬은 “가고 싶은 작은 평수의 아파트가 있는데 매물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당황스러워하며 “결혼하고 어디로 가느냐”고 물었고 김새롬은 “각자의 집이 있으니까 왕래하며 지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 이찬호 부부는 혼전 임신설에 대해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새롬과 이찬오는 이찬오의 레스토랑에서 지난 13일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으며, 5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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