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증시가 18일 6% 넘는 폭락세에 이어 3,700선까지 무너진 하락장으로 출발했다.
1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18일 보다 2.70%(101.36포인트) 하락한 3,646.80으로 장을 시작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8일 6.15% 폭락한 3,748.16으로 장을 마쳤다.
중국증시 급락 여파로 국내 코스닥지수는 장중 5% 가까이 폭락했다.
19일 오전 한때 코스닥은 전일 대비 4.5%까지 급락해 670선이 붕괴됐다.
한편, 코스피지수 역시 1%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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