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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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J E&M 제공[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슈퍼스타K7’에 새롭게 합류한 성시경이 ‘독한 심사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18일 오전 10시 서울 CJ E&M센터 1층 탤런트홀에서 Mnet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이날 성시경은 ‘아메리칸 아이돌’ 사이먼 코웰을 언급하며 “굳이 그럴(독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이먼을 보면서) 재미를 위해서라지만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데 너 같은 게 내 시간을 뺏어?’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세상에 많지 않다. 제가 독설을 하는 이미지지만 그러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따끔한 말을 하려고 해도 참가자들 실력들이 너무 좋아서 뭐라 그럴 수도 없었다. 우리 때보다 보고 듣는 게 많아서 그런지 확실히 잘 하더라”라며 “모르겠다, 내가 독설을 많이 했나? 편집에 따라 다를 거다. 편집에 따라 김범수 씨가 독설가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슈퍼스타K’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일곱 번째 시즌을 맞아 지난 7년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판을 열겠다는 각오 그리고 실력파 심사위원들의 조화로운 심사와 역대급 케미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시즌 심사위원으로는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참여한다. 20일 오후 11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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