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자이언티 인스타그램
사진 : 자이언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하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자이언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으뜨거따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티는 하하와 기내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하하는 선글라스를 쓴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자이언티는 웃음기 없이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자이언티의 트레이드마크 같던 선글라스를 벗은 상태여서 눈길을 사로잡는 터.하하와 자이언티는 MBC ‘무한도전’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추고 있다.자이언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이언티, 역시 대세”, “자이언티, ‘무한도전’으로 확 떴어”, “자이언티, ‘양화대교’는 들을 때마다 코끝이 찡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자이언티는 8월 20일 첫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7’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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