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용준·박수진 커플이 교제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알려진 대로 남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여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이날 결혼식 사회는 류승수가 맡았으며, 박진영, 더 원, 신용재(포맨), 양파가 축가를 불렀다. 부케는 왕지혜가 받았다.또한, 한 매체 보도에 의하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28일 오후 당초 알려졌던 경남 남해의 한 최고급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여행에서 돌아온 후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배용준·박수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박수진,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배용준 박수진, 드디어 결혼했네”, “배용준 박수진, 이 커플도 뭐만 하면 이슈가 되니 참 피곤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5월 14일 교제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결혼 계획을 발표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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