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쇼박스가 영화 ‘암살’ 흥행에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의 쇼박스는 전일보다 600(6.88%)오른 9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암살은 높은 제작비(220억원)에도 불구하고 초반흥행 실적은 역대 한국영화 3위”라며 “최종 관객수를 900만명으로 가정할 경우 투자손익은 41억원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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