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스트 이기광이 8집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이기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인기가요’까지 해서 미니8집 활동이 끝났네요. 드라마 스케쥴로 인해 같이 하지 못한 스케쥴이 많아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우리 뷰티가 끝까지 응원해준 덕분에 아무도 다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7월 27일 미니 8집 앨범 ‘오디너리’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왔던 비스트는 이날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현재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 중인 이기광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라디오 등 멤버들과 함께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비스트” “인기가요 비스트 아쉽다” “인기가요 비스트 끝이라니” “인기가요 비스트 벌써?” “인기가요 비스트 이렇게 빨리 끝내시면” “인기가요 비스트 안돼” “인기가요 비스트 고생 많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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