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소녀시대가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소녀시대가 립싱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 28일 한 네티즌은 “사전녹음 들통난 소녀시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한 음악프로그램 큐시트(촬영 진행 정보 기록지)의 일부로, 에이핑크-시스타-소녀시대-인피니트-비스트 순으로 출연진 순서와, 노래, 준비된 반주 형태들이 구체적으로 적혀있다.그 중에서 다른 가수들은 모두 일반 MR 반주를 쓰는 반면, 소녀시대만 Live MR로 적혀있다. 여기서 Live MR은 라이브 음성이 녹음된 반주로, 사실상 립싱크를 뜻한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신곡 ‘파티(PARTY)’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멤버 태연이 안무를 성의 없게 췄다는 점을 들어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립싱크 논란, 일이 점점 커지네”,“소녀시대 립싱크 논란, 무슨 일이야”,“소녀시대 립싱크 논란, 왜 그랬지?”,“소녀시대 립싱크 논란,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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