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최근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어린이공원, 쉼터, 광장에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이용객에 대한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공원환경과 직원 및 공원관리원 등으로 2개조를 편성해 공원 28개소, 쉼터 30개소, 광장 1개소에 대한 환경정비와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지속적인 집중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공원, 정비된 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각 공원과 쉼터 시설물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을 벌여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