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케이스 앞면-옆면 (사진=구민승)
제품 케이스 앞면-옆면 (사진=구민승)

[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하루 걷는 걸음, 잠자는 습관, 24시간 심박수 체크 등 다양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는 기기를 핏빗(Fitbit)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어냈다. 피트니스 스마트 밴드인 차지 HR은 필자에게 다양한 궁금증을 가지게 했다. 과연 피트니스 스마트 밴드인 차지 HR만 차게 되면 실시간 심박수가 체크되고, 수면체크를 할 수 있으며, 하루 동안의 운동 및 걸음을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조그마한 기기에서 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결국 필자는 차지 HR를 직접 3주간 체험해보고 느낀 것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어졌다.

4가지 색상으로 나오는 핏빗 차지 HR (사진=Fitbit)
4가지 색상으로 나오는 핏빗 차지 HR (사진=Fitbit)

▲ 제품 케이스 앞면-옆면 (사진=구민승) 처음 핏빗 차지 HR을 받았을 때 처음으로 드는 느낌은 '시계처럼 생겼다.'라는 것이었다. 시계의 기능에 피트니스 기능까지 추가된 기기라고 보면 편할 듯싶었다. 케이스의 경우도 최근 트렌드에 맞게끔 작으면서도 멋있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었다. 일단 첫 느낌은 디자인과 케이스 모두 만족스러웠다. 3주간 직접 착용하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확인해보고, 정말로 좋은 제품인지 평가해보려고 한다. 첫 인상과 착용감은 아직 만족스럽다. 과연 직접 3주간 착용한 뒤에도 여전히 처음처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 4가지 색상으로 나오는 핏빗 차지 HR (사진=Fitbit) *첫 느낌* 1. 가벼운 전자시계처럼 느껴졌다. 2. 군더더기 없는 케이스는 만족스러웠다. 3. 시계보다 훨씬 가벼워서 착용감이 좋았다. km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