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일국 트위터
사진: 송일국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송일국이 삼둥이와 의미있는 광복절을 보냈다. 15일 송일국은 자신의 트위터에“광복절을 맞아 할아버지배 만나러 온 대한, 민국, 만세. 안타깝게 김좌진함은 훈련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는 해군 복장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들은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김좌진 장군의 후손답게 거수경례를 했고,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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