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윤후덕 특혜의혹 사과 및 시인이 화제다. 지난 14일 윤후덕 의원의 딸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같은 날복수매체는 윤후덕이 LG디스플레이 경력 변호사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는 보도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윤후덕 딸 특혜 채용에 대해 그는 “전화했지만, 딸 로스쿨 성적 우수했다”고 변명했다. 윤후덕 딸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윤후덕 의원은 일부 언론을 통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에게 전화를 한 것은 사실이다. '딸이 지원했는데 실력이 되면 들여다봐달라'고 했다. 하지만 로스쿨 재학 당시 딸의 성적이 우수했다. 특혜보다는 선의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윤후덕 특혜 의혹 채용은 LG디스플레이의 대규모 공장이 있는 파주갑이 윤후덕 의원의 지역구이며, 경력 변호사에 무경력자인 윤후덕 딸이 입사해 문제가 불거졌다. 특히 공고 당시 1명 모집이었으나, 윤후덕 의원 딸 외 다른 사람까지 2명을 채용해 특혜 채용이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졌다. 한편, 윤후덕 특혜의혹에 대해 LG디스플레이 측은 "인사과 쪽에서는 윤후덕 딸인줄도 모르고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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