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전체 생산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충북 경제의 상징 청주산업단지가 40여년 만에 혁신과 환경(재생)을 두 축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청주산업단지를 혁신하고,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청주산단을 창조경제의 거점이자 혁신의 중심으로 발돋움시키겠다고 밝혔다.
청주산단은 1969~1989년 20년 동안 청주 흥덕구 송정•향정•복대•송절•복명동에 4개 단지 409만9,000m² 규모로 조성됐다. 지금은 에스케이(SK)하이닉스, 엘지(LG)화학 등 기업체 366곳이 입주해 있다. 지난해 생산 13조1,244억7,200만원, 수출 66억9,368만달러, 고용 2만7,371명의 실적을 냈다. 생산액 규모로는 충북 전체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9일 충청북도 등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등이 공모한 경쟁력 강화 사업 대상 단지 선정을 계기로 청주산단 리모델링에 나섰다.
청주산단 리모델링 사업에는 앞으로 10년간 국비 1,066억원, 지방비 738억원, 민자 4,379억원 등 총6,183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청주산단은 조성 35년만에 산업과 도시환경이 융화된 도시형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청주산단 리모델링 사업의 큰 틀은 재생과 혁신으로써, 혁신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추진되며, 재생은 2018년~2024년까지 추진된다.
이렇듯, 청주산단의 개발 호재 속에 청주시에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오피스텔이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청주시 대농지구에 분양 중인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 오피스텔은 지하4층부터 지상15층으로 이루어 지며, 총 527실로 이루어진 초대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4층~지하1층은 100%자주식 주차장으로 이루어지며, 지상1,2층은 대형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지상3층~지상9층은 복층형 오피스텔로 287실 공급되며 지상3층 일부세대는 테라스를 계획하고 있다. 지상10층~지상15층까지는 일반 오피스텔로 240실이 공급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이 분양 중인 청주 대농지구는 일반산업단지에 314개 기업체 종사자수 2만4,000여명의 인력이 상주하고 있으며, 종사자수 4,000여명, 연이용 객수 약 300만여명의 이르는 현대백화점과 학생수 약 2만여명, 교직원수 약 2,000여명의 충북대학교도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2017년 준공예정으로 알려진 청주테크노폴리스는 1,000여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상주인구 1만여명, 인구유발 1만7,800여명의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완공시점이 2017년으로 청주테크노폴리스와 비슷한 시기에 완공되어 배후수요는 더 탄탄해질 전망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가 들어서는 곳은 신흥 주거지역으로 고급화된 상권이 형성 중에 있으며,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지웰시티몰, CGV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석남천 및 솔밭공원 등 녹지공원이 인접하여 주거 쾌적성도 우수하다.
주변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서청주 IC 및 경부고속도로,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가 인접하고 있고, 직지대로, 대농교를 통해 대중교통 및 차량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세종시, 오송, 오창지구 등 자가차량으로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관계자는 “롯데캐슬 시티는 청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며, “풍부한 배후세대 및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하여 투자가치가 높고,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이 좋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043) 277-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