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역비 인스타그램
사진: 유역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과 송승헌-유역비 커플의 친분샷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스타 배우 리암니슨이 이재한 감독의 '인천상륙작전'에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인 가운데, 이재한 감독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끈다.중화권 여배우 유역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호사 Chow가 자살을 시도하려는 한 노동자를 구하기 위해 공사 현장으로 뛰어드는 장면이에요. 이재한(John Lee) 감독님, 멋진 사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배경은 공사 현장으로 영화 '제 3의 사랑' 촬영 장소의 한 장면으로 보인다. 유역비와 송승헌 그리고 그와 함께 촬영 중인 영화 '제 3의 사랑'의 이재한 감독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공개적인 커플로 알려진 송승헌-유역비의 다정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이다. 내년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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