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한밤의 TV연예'
사진 : MBC '한밤의 TV연예'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종국의 중국 프로그램 출연료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속 ‘두 남자의 빅썰’ 코너에서는 김종국의 중국 프로그램 출연료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일중은 “중국에서 ‘2015 한국스타의 중국내 영향력 순위’라는 조사가 있었다. 3위가 이종석, 1위가 김수현. 2위가 김종국씨다”고 밝혔다. 이에 중국 엔터테인먼트 목지원 대표는 “김수현 씨와 김종국 씨가 1위, 2위를 다투고 있다. 예능 ‘런닝맨’의 중국내 시청률은 5%로, 이는 한국의 50% 정도 수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국이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 목지원 대표는 “일단 이런 캐릭터가 중국에 없다”며 근육맨, 젠틀맨, 건강 전도사의 이미지를 인기의 비결로 꼽았다. 무엇보다 “(김종국의 출연료가) 한 프로그램에서는 200만 위안(한화 약 3억 6천)이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800만 위안(한화 약 15억) 조금 넘는 금액이다”라고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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