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딸로 깜짝 변신했다.지난 23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88회 예고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미용실을 방문했다. 삼둥이는 이전보다 한층 의젓하게 이발을 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송일국은 “이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며 가발을 쓴 대한이를 안고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가발 쓴 대한이와 인증샷을 남긴 송일국은 민국, 만세에게도 가발을 씌워주며 딸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던 터. 가발을 쓰고 깜찍한 딸로 변신한(?) 삼둥이와,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며 광대승천한 송일국의 모습은 오는 2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8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예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이고 예뻐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진짜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일국 씨 딸도 갖고 싶으신가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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