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여름에 자전거나 야구 등의 운동을 하기 전에 바르거나 뿌리는 것이 있다. 바로 선크림이다. 옛날에는 바르는 선크림만 있었다면 요즘에는 편리성을 위해 만들어진 '스프레이'형 선크림도 생겼다. 필자는 아침 사회인야구를 하기 위해 선크림을 인터넷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찾아봤다. 선크림을 검색하면 너무 많은 제품들이 나왔다. 그 중에서 필자는 가장 중하게 생각하고 찾아본 것은 백탁 현상이 없는 선크림이었다.
▲ 비쉬 제품 사진 (사진=구민승) 선크림을 바르면 제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얼굴이 하얗게 변하는 제품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하얗게 되지 않기 위해 필자는 백탁 현상이 없는 선크림을 찾던 중, 비쉬의 '아이디어 솔레이' 제품이 눈에 띄었다. 비쉬 '아이디얼 솔레이'가 강조하는 것 중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 물과 땀에 강한 내수성'이 맘에 들었다. 33,000원으로 비교적 가격대가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백탁 현상이 없고, 끈적임이 없는 마무리감, 물과 땀에 강한 내수성'을 믿고 구매하기로 했다.
▲ 비쉬 아이디얼 솔레이 4종 (사진=비쉬) 택배로 받아본 비쉬의 '아이디얼 솔레이'는 생각보다 크기도 적당했고 디자인도 예쁜 편이었다. 일단 사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첫 인상은 만족스럽다. 2주 동안 직접 필자가 사용해본 뒤 백탁 현상과 끈적임, 내수성에 대한 냉철한 평가를 리뷰를 통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첫 느낌* 1. 포장지와 제품 디자인은 괜찮았다. 2. 크기가 적당해서 들고 다니기 편할 것 같았다. km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