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 연예' 캡처
사진: '한밤의 TV 연예'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태임의 발언이 화제다.올해 초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이 욕설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태임이 논란 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2일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욕설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 이태임과 인터뷰가 전파됐다.이날 광복 70주년 행사에 참석한 이태임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논란 이후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며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며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이어 이태임은 예원과의 욕설논란에 대해 “일단은 많이 부끄러웠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 예원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고백했다.또한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터닝포인트가 됐던 시간”이라며 “지난 일이니깐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와 좋은 연기로 꼭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오는 10월 방송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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