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민지원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민지원이 삼계탕 먹방을 인증했다.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는 배우 민지원이 오늘 말복을 맞아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오늘(12일) 말복을 맞아 민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더운 요즘 더위 먹지 않기 위해 #삼계탕”이라는 글과 함께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앞서 오늘은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인 삼복(三伏)의 마지막 날, '말복'(末伏)이다. '초복(初伏)'은 하지 후 3번째 경일(庚日), '중복(中伏)'은 4번째 경일, 그리고 입추 후 첫 번째 경일을 '말복(末伏)'이라 부른다. 초복, 중복, 말복을 통틀어 '삼경일(三庚日)' 또는 '삼복'이라 부른다.사진 속 민지원은 숟가락을 든 채 삼계탕을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물광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복엔 역시 삼계탕이 진리", "오늘이 말복이구나", "민지원 도자기피부 대박!", "나도 말복 삼계탕 먹으러 가야지"등의 반응이다.한편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올해 초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와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 수사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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