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ㆍ사진)은 다음달 21일까지 학습이 부진한 초ㆍ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학습관리캠프’를 개최한다.
서울 지역 초ㆍ중학교 102곳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시교육청 학습도움센터의 전문 상담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학급당 학생 수 8명 이내로 하루 세 시간씩 총 5일간 총 15시간 진행된다. 초등학생(4∼6학년)은 목표·집중ㆍ읽기 전략, 중학생(1∼2학년)은 시간 관리ㆍ읽기ㆍ쓰기 등과 관련한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ㆍ사진)은 다음달 21일까지 학습이 부진한 초ㆍ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학습관리캠프’를 개최한다.
서울 지역 초ㆍ중학교 102곳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시교육청 학습도움센터의 전문 상담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학급당 학생 수 8명 이내로 하루 세 시간씩 총 5일간 총 15시간 진행된다. 초등학생(4∼6학년)은 목표·집중ㆍ읽기 전략, 중학생(1∼2학년)은 시간 관리ㆍ읽기ㆍ쓰기 등과 관련한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