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희정이 의외의 친분을 공개했다. 최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오늘 건강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애프터스쿨 레이나, 전 기상캐스터 박은지와 모델 이혜정과 식당에 앉아 앉아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18초 김희정”, “18초 김희정 예쁘다”, “18초 김희정, 이간의 조건에도 나왔어?”, “18초 김희정, 정말 폭풍성장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꼭지’로 데뷔해 최근 ‘후아유-학교 2015’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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