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인천 계양구 용종동에 들어서는 ‘계양 코아루 센트럴파크’의 상가시설에 대한 분양이 이달 말 시작한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연면적 1만4800여㎡)에 총 76개 점포로 구성됐다. 거리를 따라 양쪽에 점포들이 늘어선 형태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됐다.
인천지하철 1호선 임학역 역세권이다. 724가구 규모의 주거동(아파트) 거주자들이 주요 수요층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약 3만4000여가구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상가 앞쪽으로 오조산공원이 있다.
아파트 단지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차별화된 MD를 구성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 지하에는 대규모 핵심점포를 유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계양 코아루 센트럴파크’ 상업시설 분양홍보관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73-9 대안빌딩 2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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