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이 화제다.지난 9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선 ‘가지 많은 나무에 웃음 잘 날 없다’는 주제로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형광 쫄쫄이를 입고 에어로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준은 에어로빅에 앞서 실시한 스트레칭에서 극강의 유연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어 아빠의 다리 찢기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고 한쪽 다리를 쭉 뻗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서준은 아무렇지 않은 듯 일자 다리를 뽐내며 최강 유연성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반면 서언은 아기답지 않은 남다른 파워로 슈퍼베이비에 등극했다. 서언은 혼자 3kg짜리 아령을 번쩍드는가 하면, 눈 앞에 놓여 있는 무거운 아령을 별 것도 아니라는 듯 평온한 표정으로 가볍게 들고 일아나 서언에 이어 아빠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이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서언이는 3kg 아령까지 들고 진짜 슈퍼 베이비인 듯” “서언이 서준이 나날이 쑥쑥 자라는구나 내가 다 뿌듯하다” “쌍둥이의 형광 쫄쫄이 보기만해도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 아들 서언-서준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