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화제다.슈퍼주니어가 지난달 16일 10주년 기념으로 신곡 ‘Devil’ 발매한 가운데 오늘(10일) 예성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성은 오늘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낮부터 갑자기 생각난…, 끝까지 기다려준 ELF 던 타 팀을 응원하게 된 ELF 던 어른이 되어버린…, 아님 남자친구가 생겨서 무관심하게 되었든…, ELF는 영원히 ELF #예성사랑 #ELF”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펄 사파이어 블루로 가득찬 콘서트 현장이 담겨있다. 슈퍼주니어가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팬들과의 돈독함과 서로를 대하는 마음이 느껴져 사진을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든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10주년 20주년 평생 함께 하자” “슈퍼주니어 ‘Devil’노래 너무 좋다” “슈퍼주니어 10주년 축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슈퍼주니어의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vil'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들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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