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10일 현아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현아의 네 번째 미니앨범 ‘에이플러스’ 발표를 예고하며 1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그의 19금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의 트레일러 영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1분 45초 동안 현아의 과감한 노출은 물론 수영복을 입고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현아는 컴백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연습실 벽면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현아는 연습실에서도 짧은 핫팬츠로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해 섹시한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아”, “현아 트레일러”, “현아 대박”, “현아 이번에도 역대급 노출”, “현아, 일상도 섹시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에이플러스’ 막바지 음반 작업에 몰두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