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개그맨 김수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드림팀’에 등장했다.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볼케이노 머드 레슬링’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김수영은 “KBS가 날 살 빼게 만들었다”며 ‘개그콘서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70kg 가량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코너가 끝난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탐을 자아낸 터.또한 그는 “중·고등학교 씨름 선수로 화동했다”며 “6년간 운동을 한 사람이다. 중심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다리 근육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림팀’ 김수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림팀 김수영, 관리가 더 힘든 건데 대단하네”, “드림팀 김수영, 건강해 보이고 좋다”, “드림팀 김수영, 진짜 열심히 관리하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수영은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이승윤의 트레이닝을 받으며 4개월여간 무려 70kg 감량에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코너 시작 당시 168kg이었던 체중을 98.3kg까지 줄인 것. 코너가 끝난 후 요요현상으로 103kg까지 쪘었다고 밝혔던 바 있으나 다시 관리를 시작해 두 자릿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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