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준기의 SNS가 화제다.지난 7월 8일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인기리에 첫 방송을 시작했지만 연이은 시청률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1%를 기록하고 있어 이준기의 부담이 더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그 가운데 이준기의 인스타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이준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미안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평소 게재했던 발랄한 사진들의 느낌이 아닌 무표정한 표정을 일관하고 있으며 명암도 대비시켜 놔 사진을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기 씨가 미안할 건 전혀 없다” “뭐가 미안하냐 ‘밤을 걷는 선비’ 무척이나 재밌다” “무더운 날씨에도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때문에 고생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준기가 뱀파이어 김성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