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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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원더걸스 예은이 컴백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7일 원더걸스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첫방이군요. #뮤뱅갑니다 #출근길 사진 예쁘게 찍히기를 #곧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해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예은, 유빈, 선미, 혜림 4인조 밴드로 팀을 재정비해 새 앨범 ‘REBOOT’를 발표한 원더걸스는 이날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타이틀 곡 ‘I Feel You’는 박진영 자작곡으로, 신스악기들과 싱코페이션 기반의 화려한 리듬을 결합시킨 ‘free style’ 음악이다. 박진영이 작곡한 타이틀 곡을 제외하면 원더걸스 멤버들이 수록 곡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retro pop’, ‘retro dance’, ‘slow jam’ 등 1980년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녀들만의 레트로 풍의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뮤직뱅크” “원더걸스 뮤직뱅크 빨리 보고 싶다” “원더걸스 뮤직뱅크 파이팅” “원더걸스 뮤직뱅크 드디어 컴백” “원더걸스 뮤직뱅크 기다렸어요” “원더걸스 뮤직뱅크 대박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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