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온라인커뮤니티, 이솜 SNS
사진: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온라인커뮤니티, 이솜 SN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불거진 자이언티 이솜의 열애설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복수매체는 이솜과 자이언티가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는 내용을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또한 비슷한 시기,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자이언티와 이솜이 팁딥스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진위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채 일파만파로 퍼져갔다. 이에 대해 이솜 소속사 측은 "이솜과 자이언티는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낸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본인에게 확인을 했다"며 "함께 제주도 여행에 갔다는 말도 나오는데 이 역시 친분 있는 여러 친구들과 함께 단체로 떠난 여행으로, 자이언티와 워낙 친분이 두텁기 때문에 이솜 본인도 열애설 자체에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솜과 자이언티 인스타그램에 같은 시각 동시에 어린시절 사진을 올린 것, 비슷한 소품을 인증 한 것 등을 증거로 들며 누리꾼들은 둘의 사이에 의혹의 눈초리를 이어갔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이솜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이솜 잘 어울리는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이솜 선남선녀인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이솜 만났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목소리를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