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소민 시구 해당영상 캡처
사진: 전소민 시구 해당영상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배우 전소민의 시구가 화제다. 8일 오후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전소민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전소민은 NC 유니폼에 청바지를 입구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였다.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전소민은 흰색 유니폼과 청바지만으로도 빼어난 몸매와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전소민의 모습에 야구팬들은 열렬한 호흥을 이어갔고, 이에 보답하듯 전소민은 수준급 실력으로 정확한 시구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NC는 에이스 에릭 해커(32)가 팀의 7연승을 이끌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으며, 전소민의 시구 덕분이었을까 NC는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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