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대한유화와 3113억원 규모의 KPIC ONE 프로젝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온산 대한유화 공장 내 연간 에틸렌 30만톤, BTX 8만톤 증설설비 및 Cooling Tower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S건설은 대한유화와 3113억원 규모의 KPIC ONE 프로젝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온산 대한유화 공장 내 연간 에틸렌 30만톤, BTX 8만톤 증설설비 및 Cooling Tower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