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폭염특보 지역이 화제다. 기상청은 7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및 수도권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체 발령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원 영동과 일부 해안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경보·주의보)가 발령됐다. 전국 대부분의 지방 최고기온은 30~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기상청은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며,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염특보 지역, 당분간 지속되겠어”,“폭염특보 지역, 너무 더워”,“폭염특보 지역, 되도록 외출 삼가야지”,“폭염특보 지역, 더욱 주의하자”,“폭염특보 지역, 더위가 가셨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폭염의 기세는 이번 주말 절정에 달하며, 오는 11~12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다소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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