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2015년 8월 4일 골프존 조이마루 회의실에서 ㈜골프존유원홀딩즈(회장 김영찬)와 대전의 MICE 산업 발전과 K-golf의 메카로 도약 등 양 기관의 공동 이익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명완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신종성 ㈜골프존조이마루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전MICE 산업 및 골프존 조이마루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로써 양 기관은 ‘MICE중심도시, 대전’ 위상 강화를 위해 시설 활용, 정보 교류 및 글로벌 협력 마케팅 등 다양한 상호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조성 등 대전의 MICE산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란 예상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대형 국제행사 유치 및 개최 시 유니크 베뉴(Unique Venue)로서 골프존 조이마루를 적극 활용하고, ㈜골프존에서 개최하는 국내․외 대형행사시 참가자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등 브랜드 제고와 다양한 상생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