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민 MC’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개그맨 유재석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FNC는 유재석과 정형돈, 이국주 등 최강의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하던 유재석이 FNC에 둥지를 틀게 된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FNC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우리 소속사에 유재석과 대학 때부터 함께 한 절친인 송은이와 ‘무한도전’ 동료인 정형돈이 있다. 아무래도 그 분들과 연락을 나누면서 우리 회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석의 전속계약 소식에 이날 에프엔씨의 주가가 급등세다.

16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에프엔씨엔터는 전날보다 4,7500원(22.84%) 상승한 2만5,55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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