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 스위트월드(LOTTE SweetWorld)’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1층에 문을 연 ‘롯데 스위트월드’는 롯데제과의 인기 제품과 기념품, 즉석에서 만들어진 수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복합 플래그십 스토어로 롯데제과의 31개 브랜드, 총 187개의 제품을 전시ㆍ판매한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달콤한 순간을 함께 나누자’는 콘셉트로 다양한 제과 제품군의 특징을 고려한 인테리어를 통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매장 전체에서 과자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장에서는 롯데제과의 인기 브랜드와 스위트월드만의 한정 패키지 상품, 기념품, 대용량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매장 한쪽에는 즉석에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7종의 수제 빼빼로를 구입할 수 있고, 3가지 맛의 본젤라또 아이스크림과 커피 등도 판매한다.
이밖에 ‘롯데 스위트월드‘에서는 다양한 스위트몬스터(스몬)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스몬은 롯데 스위트월드의 캐릭터로, 제품에 삽입되어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