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허벅지를 노출했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박진영과 함께 춤을 추면서 몸이 말을 듣지 않자 답답하다며 허벅지를 노출해 웃음을 자아냈다.끝나지 않은 가요제 긴급 총회 현장과 우여곡절 끝에 가요제를 향해 달려가는 6팀 6색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다섯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박진영과 함께 안무를 배워볼 계획인 유재석은 기본적인 동작부터 훈련하기 시작했다. 가슴을 펌핑하는 자세가 아픈 듯 신음소리를 냈고 박진영은 유재석이 엄청나게 뻣뻣하다며 몸이 많이 꺾여야 멋있다고 말했다.박진영은 박명수가 하는 ‘쪼쪼댄스’ 역시 조금 더 꺾으면 좋다 했지만 유재석은 뭘 이렇게까지 동작을 넣는 거냐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골반을 튕기는 자세에서 유재석은 춤이 안 된다면서 불편한 바지를 탓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녹음준비에 들어간 박명수와 아이유팀. 아이유는 자기도 랩을 처음 해 보는 거라며 수줍어했고, 아이유의 가이드 녹음에 맞춰 박명수가 랩을 시작했다. 그러나 상당히 어려운 듯 했고 재환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거냐 물었다.재환은 수준급의 실력을 보였고 아이유는 엄지를 치켜세웠다. 재환은 랩을 너무 잘 써서 기가 막힌다며 웃음꽃을 피웠고 박명수는 생각보다 너무 안 된다며 난감해 했다. 재환이 박명수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박명수는 심기일전해 다시 랩을 시작했다.그러나 영 엉망이었고 창피하니 연습을 좀 하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아이유는 박명수가 랩을 어려워할 줄 몰랐다며 걱정했고, 박명수는 재환과 함께 랩을 연습하며 조금씩 감을 잡아가기 시작했다.걱정이 가득인 녹음실과는 달리 박명수는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하며 들어왔다. 박명수가 아이유와 랩을 맞추는데 단 번에 성공했고 재환은 끊임없이 박명수 칭찬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중간점검을 하며 공연순서를 정하고 공연 날짜와 장소가 공개돼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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