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매일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기자에게 가장 피로가 많이 쌓이는 부분은 '어깨'가 아닐까싶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가방보다 튼튼하고 어깨의 피로를 적게 줄 수 있는 가방을 찾으려고 인터넷에서 며칠 동안 검색을 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디자인, 수납성, 각이 잡힌 가방형태 등이 있었다. 그러던 중 인케이스의 ICON Pack이 눈에 들어왔다. 깔끔한 디자인에 노트북과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것들을 넣을 수 있는 큰 용량이 좋았다. 수납성과 디자인의 첫 인상은 상상이상으로 맘에 들었다. 특히나 노트북을 수납하는 공간과 핸드폰을 넣을 수 있는 위쪽 공간에는 충격을 흡수 할 수 있게끔 털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특히나 이번 제품을 받아보고 확실하게 수납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을 활용 적으로 수납할 수 있어 보였다. 이어서 처음 보던 것처럼 틀이 확실하게 잡혀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필자는 디자인과 수납공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깨의 피로를 얼마나 감소시켜 주는 지다. 2주 동안 직접 현장 취재를 하러 다니고,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인케이스 ICON Pack의 기능과 장점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첫 느낌* 1.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좋았다. 2. 수납공간이 철저하게 분리되어 있다. 3. 노트북과 핸드폰을 수납하는 공간에 신경을 쓴 것이 보인다. kms@hsports.co.kr
